BRAND STORY

우리의 시작

MODU는 부산에서 70년 동안 3대째 이어온 가게의 정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가게를 열었던 1대 사장님인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음식은 무엇보다 정직해야 하고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음식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 정성을 다해 만들고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음식을 내놓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자 오랜 시간 동안 가게를 지켜온 힘이었습니다. 


 MODU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재료와 푸드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정성이 가져다주는 진심

우리는 음식을 만들 때 재료를 아끼지 않는 것, 직접 손으로 만드는 것, 그리고 정직하게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생각합니다. 


재료 본연의 맛과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가능한 한 직접 만들고, 손이 가더라도 제대로 만드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재료를 아끼지 않고, 과정을 줄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MODU가 음식을 만드는 방식이며 오랫동안 이어온 음식에 대한 태도입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MODU의 음식에는 한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면 어떻게 만들까라는 질문입니다. 이 마음은 1대 사장님인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서부터 이어져 온 것입니다. 두 분은 늘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면 재료를 아낄 수 없고, 대충 만들 수 없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MODU는 바로 그 음식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이어받아 오늘도 같은 방식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하루 식사가 되고, 누군가의 가족 식탁에 올라가는 음식이기에 MODU는 늘 가족을 위한 음식이라는 마음으로 재료를 고르고,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다짐

모두를 위한 음식, 모두를 위한 식탁. 


 MODU는 오늘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정직한 식재료와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floating-button-img